미·중 무역분쟁 장기화로 국내 석유화학업계가 받는 타격이 커지고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규모는
35억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나 급감했습니다.
미·중 무역분쟁으로 중국 소비재의
미국 수출길이 막히면서 중국 제품의 원료가
되는 국내 석유화학 제품 수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분석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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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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