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이 오는 11월 말까지 수사부서와
지역 경찰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꾸려
서민대상 사기범죄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이 지정한 서민 사기범죄 분야는
피싱사기와 금융사기, 취업·전세·인터넷 같은
생활사기 3개 분야입니다.
경찰은 울산 지역 내 발생한
전체 범죄 건수는 전년 대비 6% 줄었지만
사기범죄는 22%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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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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