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수돗물 수질이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회야정수장과
천상정수장에 대한 8월 수질검사 결과,
세균과 질소, 중금속 등 60개 항목 전부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음용수 수치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하루에 35만 톤의 수돗물을
공급하며, 일반 가정 수도꼭지와 노후관에 대한
잔류 염소 검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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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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