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가 2년 연속
노령화지수가 가장 낮은 자치구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노령화지수는 74.4로
세종 다음으로 낮았고, 자치구 가운데는
북구의 노령화지수가 40.2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지난해보다 0.7% 증가한 12만 1천 명으로
울산 인구의 10.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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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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