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울주 세계산악영화제의 일부 프로그램이
취소되거나 장소를 변경했습니다.
오늘(9\/7) 예정돼 있던 영화 상영작 26편
가운데 7편의 상영이 취소되었고,
야외에서 열 계획이었던 6개 부대행사도
운영되지 않았습니다.
영화제 측은 앞으로 기상 상태에 따라
진행 상황이 달라질 수 있지만,
내일(9\/8)은 영화제 공간을 최대한 복구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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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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