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예방 상담하는
마음동행센터가 활동을 시작한지 1달 만에
방문 상담, 긴급 심리지원 등을 받기 위해
경찰관 45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8일 중구 혁신도시에 문을 연 이 센터는
경찰관과 검시 조사관들이 겪을 수 있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을 위해
임상 심리전문가가 배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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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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