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와와공원 옆 사립유치원을
매입해 주민 공간으로 조성하는
'와와 커뮤니티하우스' 사업이 진행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와와 커뮤니티하우스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회의장과 문화공간, 주민사랑방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부지매입과 관련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예산이 삭감되는 등
난항을 겪었지만, 남구청은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축인만큼 이달 중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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