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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

유희정 기자 입력 2019-09-06 20:20:00 조회수 151

◀ANC▶
제 4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늘(9\/6)부터 영남알프스 일원에서 열립니다.

산과 자연, 인간을 주제로 한
16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입니다.

개막식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LTE로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기자▶
네. 저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열리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나와 있습니다.

본 행사장인 움프 시네마에서
저녁 7시에 시작된 개막식과 함께
영화제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고요.

조금 전인 8시부터는 올해 영화제의
개막작인 '피아노를 히말라야로'가
상영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닷새 동안 열리는데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는
이곳 움프 시네마와 함께
산악문화관에 마련된 알프스시네마 등
5개 상영관이 운영되고,

언양읍행정복지센터와
범서읍 선바위도서관에서도
일부 영화가 상영됩니다.

◀VCR▶

올해 영화제의 슬로건은 '함께 가는 길'인데요.

산악영화가 산악인과 영화인, 또 관객들과
함께 성장하기를 바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다소 낯선 산악영화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 프로그램을 대폭 늘렸습니다.

◀INT▶ 이정진\/영화제 프로그래머
작품의 비하인드(뒷 이야기)나 저희가 추정할
수 있는 다른 이야기들을 만들어서,
관객 분들이 폭넓게 이해하실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고자 상영 전, 상영 후 해설을
준비했습니다.

또 가족 단위 관객을 위한 단편 영화들도
마련돼 있습니다.

영화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국제경쟁 부문에는 에베레스트 등 명산과
등반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31편이
상영됩니다.

◀INT▶ 최동빈\/경기도 안성시
여행하는 기분도 들고요. 그리고 다른 영화제랑
다르게 여기는 야외 이벤트가 많아서 그런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영남알프스의 자연 속에서
세계의 명산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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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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