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1차 규제자유특구 심의에서 보류 결정된 '울산 수소그린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사업 계획이 2차 심의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1차 지정에서 보류된 사유를 분석해 미비점을 보완하면서
지난 4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울산의 사업을
우선 협의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신속한 제품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규제 적용 유예와 재정지원,
세제감면 혜택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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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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