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순찰단이 오늘(9\/6)
울산시청에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호랑이 순찰단은 지역 어르신들이 경찰과 함께 학교 주변과 근린 공원, 주택가 등
안전 취약 지역에서 순찰 활동을 벌이는
사업입니다.
호랑이 순찰단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510명이 선발됐으며,
5억 3천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