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스마트도시 시범 인증 공모에 참여해
인증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인구 30만 명 이상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 기반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인증제를 처음 도입했으며,
울산과 서울 등 10개 도시가 시범 인증을
받았습니다.
인증 유효기간은 2년으로, 정부 공모사업
지원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