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올해 봄 냉해 등으로 착과가 감소한 294농가에 대해 16억 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농협은 농작물재해보험의 경우 통상 연말쯤
일괄 지급했지만 연초에 피해를 입은 농업인의 피해복구에 빠른 도움을 주기 위해 연2회
지급하도록 약관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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