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넘게 대립해 온 울산지역 레미콘업계
노사가 임금 인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울산지역 16개 레미콘 업체는 오늘(9\/4)
운송기사의 1회당 운송비를 5천 원
인상하는 방안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이에 따라 내일(9\/5)부터
업무에 복귀해 지역 공사 현장에 레미콘 공급이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지난달 28일부터
계속돼 온 노조 간부들의 고공농성도 해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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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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