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이 대우조선과의 기업결합을
위해 일본에 심사를 신청했습니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달 1일
한국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를 신청한데 이어
중국과 카자흐스탄, 싱가폴, 유럽연합, 일본 등
6개국에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기업결합을 위해서 핵심 선주들이 포진한
유럽연합의 승인 여부가 가장 관건인데,
분위기는 우리나라와 수출 규제 등으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일본이 가장 냉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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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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