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원도심 노른자 땅에 10년 넘게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됐던 '크레존' 건물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 5차 선도사업
대상지'에 크레존을 포함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청은 해당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하자고 제안한 가운데 국토부는
내년 용역을 통해 구체적인 매입과 활용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