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9\/3)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차 노사가 파업 없이 교섭을 마무리한 것은
8년만으로,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는 투표자의 56.4%가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이번 합의로 현대차 노사는 7년째 논란이 된
통상임금 논란과 임금체계를 개선했는데,
이 바탕에는 한일 경제 갈등 속 여론과 자동차
산업 침체 위기 등이 고려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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