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현대자동차 노사의 성숙한 결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노사가 내외 경제여건의 변화와
자동차 산업의 어려움을 고려한 분규 없는
임단협 타결은 노사 문화의 발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를 방문중인 송철호 울산시장도
대화와 양보를 통해 자율적으로 이끌어낸
합의를 울산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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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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