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재개발사업으로 철거를 앞둔
복산초등학교가 옛 울산중학교 건물로 이전해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복산초에는 특수학급을 포함해 8학급에
학생 67명이 재학중이며,
이들은 오는 2022년 학교를 이전할 때까지
조합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등하교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수업을 위해
옛 울산중학교의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대해
시설 보수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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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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