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체불임금 규모가 지난해보다
5.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올해 7월 기준
체불임금 발생액은 304억 원으로, 전년동기
323억 원보다 19억 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고용지청은 추석을 앞둔 오는 11일까지
체불임금 청산 기동반을 운영해,
집단체불 예방과 조기청산을 위한
현장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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