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동 울산안전체험관의 방문객이
개관 1년 만에 12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울산안전체험관은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지금까지 12만4천여 명이 체험관을 찾아
한 달 평균 1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안전체험관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에
재난과 생활 안전 등 4개의 테마로 이뤄진
15개 체험시설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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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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