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안도영 의원은
남구 삼산동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영주차장 요금을 탄력적으로 적용하자고
울산시에 제안했습니다.
안 의원은 공영주차장 이용률이 낮은
오후 9시에서 다음 날 아침 9시 사이에
기본요금을 적용할 경우, 아파트 밀집지역을
포함한 삼산동 일대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