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9\/2) 오전 6시부터
전체 조합원 5만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들어갔습니다.
개표는 전국에서 투표함이 도착하는 밤 10시쯤
시작돼 내일 새벽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이번 1차 찬반투표에서 합의안이 가결되면
8년만에 무분규 타결을 이룹니다.
잠정 합의안에는 임금체계 개편안과 함께
기본급 4만원 인상, 성과급 150%와 일시금
300만 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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