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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제조업 생산능력 큰 폭 하락

조창래 기자 입력 2019-09-02 07:20:00 조회수 191

◀ANC▶
조선업을 중심으로 제조업 생산능력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어 주택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제조업 생산능력이 지난 197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축소되고 역대 최장 기간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통계청의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우리나라 제조업의 생산능력지수는 7월 101.6을
기록해 1.6% 감소하며,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또 제조업 생산능력은 지난해 8월부터 12개월
연속 내리막을 걷고 있는데,

대내외 경영여건 악화와 기업들의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되면서 급기야 주력 산업인
제조업의 생산능력 자체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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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주택
인허가는 157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3% 증가했습니다.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지난해 7월과 비교해
전국은 9.5%, 지방은 19.5% 증가했지만,
울산은 두달 연속 단 한건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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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와 수소차 등 모두 17개 종류의 친환경차를 개발해
트럭과 버스까지 친환경차 라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킨덱스에서 열리고 있는
상용차 박람회에서 마을버스나 어린이 탑승
버스로 자주 이용되는 버스 '카운티'의 전기차
버전을 공개했습니다.

현대차는 오는 12월 스위스에 수소전기트럭
10대 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025년까지
1천600 대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김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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