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2)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그동안 북구청이 해오던
체육시설과 주차시설 등 27개 공공시설물
관리가 이관됐습니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울산시 고위 공무원 출신인
김정성 이사장을 포함해 102명 규모입니다.
이에대해 그동안 공무원들이 문제 없이
해 오던 일을 적자 운영이 뻔한 조직을 새로
만들어 일을 맡길 필요가 있냐는 곱지 않은
시선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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