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도심의 대표적 장기 방치 건물 중 하나인
남구 삼산동 옛 삼신시장 건물에 예식장 건립이 추진됩니다.
남구는 청남의료재단의 자회사인 청남웰페어가
최근 삼신시장 건물에 예식장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지난 달 29일부터 2주 동안 주민 열람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7년 사업시행자의 경영난으로
공사가 중단된 옛 삼신시장 건물은 여러 차례 소유권이 바뀌며 20년 넘게 흉물로 방치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