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울산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이
17개 시·도 가운데 세종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주택
인허가는 157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3% 증가했습니다.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지난해 7월과 비교해
전국은 9.5%, 지방은 19.5% 증가했지만,
울산은 두달 연속 단 한건도 기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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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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