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산시약사회 북구분회와 함께 1388 청소년 안심약국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북구지역 8개 약국은
가출과 폭력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에게 진통제와 응급 의약품, 임신 테스트기 등을
1인 1회 1만원 이내에서 무료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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