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가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미분양 관리지역 38곳에 포함됐습니다.
미분양 관리지역에 포함되면
주택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사들일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달보다 13.2% 증가한 1천359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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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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