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절차와 재설계 검토 등으로 1년 동안
건립이 중단됐던 울산시립미술관이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021년 12월 개관을 목표로
659억 원이 투입되는 시립미술관은
중구 북정동 일대 6천여 ㎡ 부지에
첨단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사무동, 카페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건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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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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