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무인 전기 공유자전거 시범 도입을
앞두고 전문가 정책 포럼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자전거연합회와 교통연구원,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공유자전거 도입을 검토 중이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올해 말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카카오T 바이크 400대가
동구를 제외한 4개 구·군 일부 지역에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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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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