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침체를 이어온 울산 주택시장이
하반기부터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조선업 등 지역 주력 산업 회복으로 인해
주택 시장 하락세가 점차 둔화 혹은
안정화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감정원은 다만 최근 현대중공업의
물적 분할로 인한 인구유출 등
주택수요 감소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