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친환경차 핵심부품 울산공장
기공식이 오늘(8\/28) 북구 이화산업단지에서
열렸습니다.
기공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은
"현대모비스가 대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해외사업장을 국내로 복귀시킨 유턴투자를
결정했다"며 "침체된 울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희소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화산단 15만㎡ 부지에 3천억 원을 투자한
현대모비스는 오는 2021년부터 연간 10만 대에
공급되는 전기차 핵심부품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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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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