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비 인상 문제를 놓고 레미콘
제조사업자 측과 갈등을 빚어온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와 레미콘지회 간부들이
고공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오늘(8\/28) 새벽 북구 매곡동
대성레미콘 앞 10미터 높이의 철재구조물과
남구 매암동 한라엔컴 사일로 위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레미콘 노조의 장기 파업으로 농수산물시장
수산 소매동 건립공사와 학교 공사 등이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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