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체육회 직원 채용과정에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고발장이 접수돼
김진규 남구청장과 관계자들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 직원은 지난 3월말 채용된 6급
중간관리자급으로 해당 직제는 올해
새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대해 남구청은 직원 채용 과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