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노사는 어제(8\/27) 열린 22차 교섭에서
기본급 4만 원 인상과
성과급 150%에 300만 원 지급에 합의했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통상임금 소급분에 대해서는
근속 기간에 따라 200만 원에서 600만 원을
격려금 형태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 투표는
다음 달 2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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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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