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남목지역 주민들이 경영난을 이유로
두달째 운영이 중단된 동부회관을
공공체육시설로 전환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경매 물건으로 나온
동부회관을 동구청이 직접 매입해
공공시설로 운영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나 동구청은 당장 예산확보가 쉽지 않다며
주민 체육복지를 위한 다른 방향을
찾아보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