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택시 단위연대 노동조합은 오늘(8\/2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시철도망 구축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인구가 줄어들고 있지만
1조 원 대의 막대한 재정 부담을 안고 트램을
건설할 경우 적자 운영을 피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도시철도 예산을 버스-택시 환승 할인에
투입하면 현재 15%인 버스 이용률이 30%대까지
오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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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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