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KTX 운행에 따른
소음 피해를 겪는 울주군 삼동면 내외양마을
일원에 방음벽을 설치합니다.
이번에 방음벽이 신설되는 구간은 기존에
방음벽이 없는 교량구간으로 2m 높이의
방음벽을 510m에 걸쳐 설치합니다.
이번 공사에는 모두 15억 원이 투입되며
10월에 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쯤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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