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컨트리클럽 운영진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울산CC 상벌위원장 등 5명의 이사진은
김석환 이사장 당선자와 부이사장을
배임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고,
업무정지 가처분과 이사장 당선 무효 소송을
울산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CC는 지난 6월 열린 임시총회에서
새 이사장을 선출했지만
낙선한 박부용 전 이사장 측에서, 당선자가
선거법을 위반했다며 이의를 제기하는 등
소송전에 돌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