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폭력 응답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9만2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은 1.5%로,
2년전 0.8%, 지난해 1%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전국 평균 1.6%에 근접했습니다.
이 가운데 초등학생의 학교 폭력 응답률은
3.6%로 가장 높았으며, 중학교 0.5%,
고등학교 0.2%의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한편 피해유형은 언어폭력과 집단따돌림,
사이버폭력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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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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