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센터'가 북구 연암동
울산경제진흥원에 설치됐습니다.
센터는 울산시 화학소재산업과와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상공회의소 등
13개 기관이 공동 운영하며, 수출입 피해가
발생한 기업에 맞춤형 대응책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일본의 화이트리스 배제 조치로 인한
지역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입 품목
국산화를 앞당기기 위한 재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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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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