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오늘(8\/27) 북부소방서에서
고 정희국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1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정 소방관은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함께 출동한 동료 소방관이
순직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난 5일 생을 마감했습니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항상 국민 생명과 안전을
먼저 생각하며 이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정 소방관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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