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8월 지속가능한 성장과
울산 르네상스 실현을 주제로
제1회 국제영화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최종 보고회에서
내년 8월 27일부터 엿새 동안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40개국의 영화 150여 편을 상영하는
울산국제영화제 세부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영화제와 부대행사 예산은 30억 원 안팎으로
울산시는 140억 원 대의 경제파급 효과를
예상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