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이
추석 연휴 3일 동안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를 면제해달라고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 정부 출범 후 명절 기간에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 왔고
경기도와 인천 등 지자체들도 명절 기간
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 의원은 이와 함께 출퇴근 시간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를
50% 감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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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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