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동갑내기 이웃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52살 박 모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오늘(8\/26) 오후 4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곡천리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전날 밤 피해 여성이
전화를 받지 않는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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