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울산시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촉구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정부가 국민건강과 국가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를 올바로 살릴 수 있도록
상급종합병원을 조속히 지정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현재 42곳이 지정된 상급종합병원은
절반이 서울과 수도권에 몰려있으며
인근 부산에는 4곳, 경남에는 2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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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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