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설공단은 울산대공원 키즈테마파크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 개선과 콘텐츠를 보강해 다음 달 새로 개장합니다.
지난해 7월 개장한 울산대공원 키즈테마파크는 EBS 대표 캐릭터와 연계한 창의교육 공간으로
테마 공간별 놀이 공간을 새롭게 바꿨다고
시설공단은 설명했습니다.
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이용객을 고려해
회차별 운영 시간을 연장하고 운영 횟수는
4회에서 3회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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