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산업협의회와
울산·경남 기계설비협회는 오늘(8\/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레미콘 정상 공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협회는 레미콘 생산자와 운송자 간 운송비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지역 공사장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양 측이 원만하게
협상을 마무리해 하루빨리 레미콘 공급이
정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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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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