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혁신도시 내
6개 공공기관에 로컬푸드 직매장이 운영됩니다.
울산원예농협은 한국석유공사와 동서발전 등
혁신도시 내 6개 공공기관에 무인 매장을
마련하고 26개 농가가 공급하는
30여 개 농산물을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협과 북구청,
울주군청 등 12곳에서 운영돼 왔으며
올해에만 1천700여 농가가 참여해
114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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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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