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사회적경제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전체 사업장 대비 0.56%에 불과한
사회적경제 기업 비중을 2024년까지 1%로
올리고 취약계층 종사자도 71%에서 80%까지
늘리기 위한 10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134개 사회적기업과
46개 마을기업, 281개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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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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